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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Hardware'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7/22 파티션 재구성 전략 선택하기
  2. 2009/07/22 하드디스크 파티션 재구성 전략 - 하나의 하드디스크에 윈도우/리눅스 파티션 나누기
  3. 2009/07/22 하드디스크 파티션 재구성 전략 - 리눅스 파티션만 나누기
  4. 2009/07/22 하드디스크 파티션 재구성 전략
  5. 2009/07/20 파티션 제약 - 확장/논리 파티션
  6. 2009/06/28 윈도우와 리눅스의 파티션 표기법
  7. 2009/06/28 하드디스크 경작하기 - 파티션 나누기
* 파티션 재구성 전략 선택하기
  하드디스크나누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여건에 따라 하드디스크 파티션이 제시된 세 가지 경우보다 더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여기서 제사히는 재구성 전략은 '대체로 여러분의 파티션은 이럴 것이다' 라는 가정하에 정리해본 것이라 기존의 하드디스크 파티션 상태가 복잡하면 파티션을 더 나누기가 까다로워진다는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복잡하면 복잡할 수록 첫 번쨰 또는 두번쨰 방법등으로 파티션 정보를 모두지워서 새로 윈도우부터 설치하거나 하드 디스크를 추가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상으로 리눅스 하드 웨어 강좌를 마칩니다.

읽으시느라 모두 수고하셧습니다. ㅎㅎ
* 하나의 하드디스크에 윈도우/리눅스 파티션 나누기
하나의 하드 디스크에 윈도우와 리눅스를 함꼐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하드디스크 하나에 윈도우, 리눅스 파티션을 모두 나누어야 하므로 나눌 수 있는 파티션 수를 계산하며 파티션을 재구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설치가 모두 끝난 뒤 윈도우 파티션을 hda1,리눅스의 루트 파티션은 hda2가 됩니다. 먼저 윈도우의 C 영역 하나만 존재하는 단일 파티션 (보통 대용량 하드디스크일수록 이렇게 하나의 단일 파티션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듭니다.)일 때 C영역을 초기화 하여 리눅스를 설치 할 수 잇습니다. 쉽게 말해 처음부터 싹 밀고 윈도우와 리눅스를 설치 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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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면서 기존의 모든 파티션을 삭제합니다.
  • 빈 공간에 윈도우 C영역을 새로 만들고 윈도우를 다시 설치합니다.
  • 윈도우를 설치하고 난 나머지 빈 공간에 리눅스를 설치합니다.

주 파티션3개, 확장 파티션1개, 그 밖에 수많은 수의 논리 파티션을 만들어 별 다른 어려움없이 리눅스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윈도우의 C 영역을 지워서 다시 파티션을 나누어야 하므로 기존의 자료를 몽땅 없애야 한다는 점, 파티션 정보를 재구성할 때에 기존의 윈도우 시스템 파티션 또한 지워지므로 윈도우 운영체제도 다시 설치해주어야 한다는 점이 조금은 불편할 것입니다.

* 리눅스 파티션만 나누기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윈도우 파티션을 모두 지우고 리눅스를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으로 리눅스르 설치한다면 파티션과 관련한 문제는 겪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이 경우는 리눅스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윈도우 파티션을 모두 지우고 리눅스 파티션을 만들 수 있기 떄문에 굳이 파티션 관리 도구를 통해 준비 작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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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눅스 설치 과정에서 현재 설치되어 있는 윈도우 파티션(hda1)을 삭제합니다.
  • 빈 공간에 리눅스를 설치 합니다.
* 하드디스크 파티션 재구성 전략
  윈도우 파티션을 모두 지우고 리눅스를 설치한다면 아주 간단학 ㅔ리눅스 설치를 끝 마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데스크톱 운영체제로서 윈도우의 기능을 그렇게 간단하게 포기하기란 힘들 것입니다. 다행히 리눅스는 윈오우와 리눅스를 선택적으로 부팅할수 있도록 멀티부팅이라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시스템에 두 운여체제가 공존하되  서로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도록 하는 데 꼭 필요한 기능이 바로 이 멀티 부팅 입니다.

운영체제는 하드디스크를 직접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제어합니다. 따라서 멀티부팅을 생각하고 있다면 반드시 하드디스크를 운영체제에 따른 파티션 형식으로 나누어주어야 합니다.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기존의 파티션을 다시 구성하여 리눅스 파티션을 설치할 빈(empty) 공간(10GB 정도의 공간이면 적당합니다.)을 마련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현재 디스크 파티션은 어떤 상태인지, 앞으로 어떻게 파티션을 나눌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 파티션 제약
파티션에는 하나의 하드디스크로 만들 수 있는 주 파티션의 개수는 최대 4개 입니다. 따라서 설치시 많은 파티션을 나누는 것은 까다롭고 어려운 작업입니다.

이러한 제한을 극복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확장 파티션/논리 파티션 개념입니다.
주 파티션이 4개인 하드디스크에서 파티션을 더 나누어야 한다면 이 4개의 파티션 중에서 하나의 확장 파티션(hda4)으로 나누어 그 안에 논리 파티션(hda5, hda6, hda..) 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의 하드디스크 안에 만들 수 있는 파티션의 최대 수는 총 16개, 사용 가능한 파티션은 15개 입니다. (주 파티션 3 + 확장 파티션 1 + 논리 파티션 12). 주 파티션 최대 3개를 두고 확장 파티션을 이용해서 많은 논리 파티션을 나눈다면 다음 그림처럼 나누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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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 설치에 필요한 최소 파티션의 수
리눅스는 윈도우와 달리 하나의 단일 파티션만 가지고 설치 할 수 없습니다. 최소한 두 개 이상의 파티션이 필요하며 이르 ㄹ적절한 크기로 나누어 설치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리눅스 시스템으 ㄹ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인지 가늠해 보고 파티션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 윈도우와 리눅스의 파티션 표기법
  - 윈도우에서는 파티션을 C,D,E 등으로 표시하기 떄문에 물리적인 하드디스크와 파티션의 의미를 구별하여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실제 하드디스크가 두개 있을 때 각 하드디스크를 C,D 영역으로 인식하는 것처럼 물리적인 하드디스크는 하나 뿐이지만, 두개의 파티션으로 나누어 놓았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C,D 영역으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 리눅스에서는 윈도우처럼 파티션을 드라이브 이름인 C,D,E 등으로 표기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IDE 컨트롤러에 연결되어 있는 순서에 따라 하드디스크를 hda, hdb 등으로 표현하고 여기에 숫자를 붙여 hda1, hdb1 처럼 파티션을 표현합니다.

기본적으로 하드디스크를 부르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첫 번째 IDE 인터페이스의 마스터 하드디스크는 프라이머리 마스터(Primary Master), 첫 번째 IDE인터페이스의 슬레이브 하드디스크는 프라이머리 슬레이브 (Primary Slave),
  • 두 번쨰 IDE 인터페이스의 하드 디스크는 세컨드리 마스터 (Secondary Master), 두 번째 IDE 인터페이스의 슬레이브 하드디스크는 세컨드리 슬레이브 (Secondary Slave)
즉 하드디스크는 어떤 IDE 인터페이스에 장착되어있는가에 따라서 구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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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알겟지만 리눅스에서 IDE 방식의 하드디스크는 'DEV/HD?'의 형식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리눅스의 주변장치를 관리하는 /dev/ 디렉터리 아래에 다음과 같이 존재한답니다.
  • /dev/hda 프라이머리 마스터    하드 디스크
  • /dev/hdb 프라이머리 슬레이브 하드 디스크
  • /dev/hdc 세컨드리 마스터      하드 디스크
  • /dev/hdd 세컨드리 슬레이브   하드 디스크
따라서 hda 란 하드디스크의 A번쨰, 즉 첫 번쨰 하드디스크로서 프라이머리 마스터에 해당하는 하드디스크를 말합니다. 따라서 프라이머리 슬레이브에 해당하는 하드디스크는 hdb가 되죠. 마찬가지로 세컨드리 마스터는 hdc, 세컨드리 슬레이브는 hdd가 돼겠죠? 하드디스크문만 아니라 CD롬에도 IDE인터페이스에 연결되어 있는 순서에 따라 같은 방식의 이름을 붙입니다.

지금까지 실제 물리적인 하드디스크를 부르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이제부터 소개하는 이름은 하드디스크 내부의 분할된 영역, 즉 파티션을 일컫는 이름입니다. 파티션은 하드디스크를 부르는 '/dev/hd?'에 숫자를 붙여서 구별합니다.

  • /dev/hda1 프라이머리 마스터 하드디스크의 첫 번째 파티션
  • /dev/hda2 프라이머리 마스터 하드디스크의 두 번쨰 파티션
        ........
  • /dev/hdb1 프라이머리 슬레이브 하드디스크의 첫 번쨰 파티션
  • /dev/hdb2 프라이머리 슬레이브 하드디스크의 두 번쨰 파티션

리눅스에서 하드디스크의 파티션 표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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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의 파티션 체제는 처음에는 다소 이해하기 어렵지만 확실히 알아두기만 한다면 윈도우보다 파티션을 확실히 구별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 꼭 알아두어야 할 파티션 상식
  - 하디드스크의 용량이 커지면서 파티션은 하드디스크 관리를 위한 필수 개념이 되어씃ㅂ니다. 따라서 여기에서 잠시 파티션에 대한 기본 상식을 점검하여 리눅스를 설치할 때 부딪힐 수 있는 파티션 관련 문제에 대비해 보겠습니다.

  - 파티션이란?
리눅스를 설치하면서 초보자들이 가장 이해하기 힘들고 실패할 가능성이 큰 과정이 바로 하드디스크 파티션을 나누는 작업입니다. 아마도 파티션이 익숙하지 않은 개념이기 때문일 테죠. 하드디스크 (분할 영역)은 물리적인 하드디스크를 논리적인 여러 영역으로 나눈 상태를 말합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과거에 하드디스크의 '기가바이트(GB)'라는 단위는 거대한 용량이라서 이 용량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하드디스크를 쪼개어서 마치 여러개의 하드디스크가 있는것처럼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었죠, 이것이 '분할 영역' 곧 파티션인 것입니다.

  - 파티션을 나누는 이유

  1. 대용량 하드디스크 전체를 통째로 사용하면 저장 공간을 낭비 할수 있기 때문에 여러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프로그램과 시스템파일을 기록하고 데이터를 저장하는 식으로 파티션을 나누어 사용하면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적당한 크기로 나누어 사용하면 저장 공간을 손실없이 쓸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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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드디스크가 물리적으로 손상되기 전에 미리 파티션을 나누어 놓았다면 그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파티션을 나누어 놓지 않았다면 손상된 부분에 있는 데이터를 포함하여 하드디스크 전체를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복구를 위해 데이터에 접근할 수 조차 없습니다. 반면에 파티션을 미리 나누어 놓았다면 하드디스크의 파티션 정보를 담고 있는 데이터만이라도 온존히 보존할수 있습니다.
    손상된 하디드스크를 복구하는 데 시간도 파티션이 나누어져 있는 쪽이 훨씬 빠릅니다. 하드디스크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들여 복구하는 데 걸리는 시간보다 손상된 파티션만 복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훨씬 빠른 것은 당연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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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션을 나눔으로써 부팅 시간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리눅스 시스템이 부팅할 때에는 주기적으로 파일 시스템을 점검합니다. 이때 거대한 하나의 파티션을 점검하는 속도보다 여러개 나누어진 파티션들을점검하는 속도가 훨씬 빠르기 때문에 파티션을 나누어 놓으면 부팅 시간을 줄이는 효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 파티션의 종류
파티션의 종류는 다음과 같이 주 파티션, 확장 파티션, 논리 파티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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